울산대 창업지원단은 특허법인 수와 초기창업자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5일 대학회관에서 체결했다.

울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특허법인 수와 초기창업자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5일 대학회관에서 체결했다.

창업지원단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협약은 해당 사업에 참여 중인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 지식재산권 관련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식재산권 분야 교육 및 컨설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지원 △초기창업자 육성을 위한 상호 네트워크 형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한인섭 울산대 창업지원단장은 "특허법인 수와 맺은 협약을 통해 초기창업기업이 효율적인 기업 경영과 사업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아 기자 secret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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