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지원단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협약은 해당 사업에 참여 중인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 지식재산권 관련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식재산권 분야 교육 및 컨설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지원 △초기창업자 육성을 위한 상호 네트워크 형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한인섭 울산대 창업지원단장은 "특허법인 수와 맺은 협약을 통해 초기창업기업이 효율적인 기업 경영과 사업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아 기자 secrets2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