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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1주년 기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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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중구청장

김영길 중구청장


"사회 명암 고루 비추는 참 거울되길"

 지역 최초 조간신문 울산매일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 정론직필 자세로 쉼 없이 달려온 이연희 대표님과 임직원, 기자 여러분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 보냅니다.
 울산매일은 '진실, 신속, 공정' 보도로 울산의 역사를 기록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을 형성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그리고 UTV 개국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한발 앞서 대응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언론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사회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고루 비추며, 현상을 정확하고 바르게 담아내고 심도 있는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며 동반자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울산매일과 함께 중구도 '울산의 종갓집'으로 지역 미래를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며 '살기 좋은 중구'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

서동욱 남구청장


"시대 선도하는 로컬미디어기업 기대"

 울산매일신문의 서른한 번째 생일을 32만 남구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이연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울산 최초 조간신문인 울산매일신문은 '진실,신속,공정' 사훈아래 지난 31년간 언제나 112만 시민 곁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현실에 안주할 때 냉철한 비판으로 위기를 경고했고, 위기상황에서는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다해준 덕분에 울산과 남구가 미래와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울산매일신문의 또 다른 이름은 '혁신'과 '변화'입니다. 신문판형을 변경하고, 울산매일UTV는 지역 언론 뉴미디어 성공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60주년인 올해, 미래 100년을 위한 담대한 걸음을 내딛는 남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울산매일신문이 함께 해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공업탑 신사옥의 문을 열고 제2의 창간이라는 각오로 활약하는 울산매일신문이 로컬미디어 기업으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

김종훈 동구청장


"시민과 함께 호흡 든든한 동반자로"

 울산매일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랜 시간동안 지역 언론발전에 헌신해 온 이연희 대표이사 및 직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울산이 산업도시로 발전하던 1991년에 창간해 울산광역시 승격을 이끌었고, 지난 30여년간 울산시민들이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울산의 발전과정을 함께 해 왔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영상뉴스 채널인 UTV를 개국하고 지면뉴스의 한계를 극복한 다양한 방식으로 뉴스를 전하고 있고, 최근에는 사옥을 이전해 오랜 업력에 걸맞는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발전을 추구하는 울산매일신문에 밝은 앞날이 펼쳐질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 이웃들에게 웃음을 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박천동 북구청장


박천동 북구청장

"심도깊은 뉴스콘텐츠로 제2도약을"

 울산매일신문UTV 창간 31주년을 22만 북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꾸준한 변화와 혁신으로 지역의 건강한 언론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이연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 그리고 직원 모두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울산매일신문UTV가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약속한 원년이기도 해 이번 창간 기념일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창간을 각오로 시작을 알린 울산매일신문UTV의 심도 있는 뉴스 콘텐츠를 통해 저를 비롯한 애독자들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난 7월 1일 북구는 '새희망 미래도시, 명품 북구' 건설을 다짐하며 민선8기 시작을 알린 바 있습니다. 민선8기 북구가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울산을 바로 알고 울산시민에게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종이신문과 영상미디어 콘텐츠가 융합된 스마트한 뉴스로 울산의 도약에 힘이 되는 울산 대표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순걸 울주군수

이순걸 울주군수


"지역 문제 해결할 공론의 장 마련을"

 울산매일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1년간 울산지역 대표 언론으로 지역 정보 전달을 위해 힘써주신 이연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는 지난 2년여간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다행히도 최근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우리의 일상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울산매일신문은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지역 정론지 역할에 충실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울산 곳곳의 주요 현안을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알리고, 신뢰성 있는 뉴스 보도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 울주군에도 따뜻한 관심을 바탕으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군민 행복을 위한 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

"울산의 미래 이끌 대표 언론사 기원"

 진실, 신속, 공정의 울산매일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의 대표 일간지로 자리매김하기 까지 이연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울산매일신문은 지난 31년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냉철한 분석과 차별화된 보도로 지역사회에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이 돼 왔습니다.
 또 지역의 대변인이자 동반자의 역할을 해온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 현안에 더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이슈들에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을 통해 울산의 미래를 이끄는 대표 언론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항만가족들과 함께 울산매일신문의 힘찬 내일을 응원하며,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울산항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희석 ㈔울산예술총연합회 회장


이희석 ㈔울산예술총연합회 회장

"울산문화예술계 소식 전달 가교 당부"

 울산매일신문 창간 31주년과 사옥 이전을 울산예총의 회원과 함께 축하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울산의 크고 작은 삶의 역동적인 모습을 매일 아침 시민에게 전달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울산예총 회원단체와 개인의 창작공연·전시·출판 동정을 그때그때 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보도해준 것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걱정이 없는 시절로 되돌아가 마음껏 무대에서 공연하고, 전시장에서 전시로 시민과 호흡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예술이 밥도 술도 되지 못하는 상황은 굳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예술가의 품위로 마음을 다스리기에는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래도 울산매일이 전해주는 지구촌 소식과 울산뉴스를 보면서 재기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난 5월 20일 태화루에서 펼쳐진 '풍류' 공연과 6월 10일부터 3일간 펼쳐진 '예·루·하' 공연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울산 예술인들이 혼신의 정열로 만들어낸 무대를 울산매일을 통해 시민에게 홍보해준 덕분에 성황리에 축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예술계 소식이 시민께 전달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당부 드립니다.

 


지종찬 울산문화원연합회장

지종찬 울산문화원연합회장


"전국체전 알리는 구심적 역할 수행"

 울산매일신문 창간 31주년을 맞이하여 울산시문화원연합회 및 구·군 문화원 가족과 함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리면서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도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울산 문화예술이 타 시·도에 비해 관심이 적다는 모습을 보여 왔지만 광역시가 된지 25주년이 되는 해로 이제는 울산이 문화 융성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 문화원연합회와 구·군 문화원이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 10월에는 제103회 전국체전이 울산에서 열리는데. 울산매일신문에서 울산문화예술을 알리는데 구심적인 역할을 다해줄 것을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울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해 주시고 참여하여 주신다면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울산의 문화는 한층 더 높은 꽃을 피울 것이고 예술은 살아 숨 쉬는 문화융합시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울산매일신문사도 31여 년간 울산시민과 함께 걸어오면서 문화예술사업과 홍보에 적극 참여하여 주셨기에 울산문화예술이 빠르게 성장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울산시민 모두가 행복해 하는 문화로 나가갈 수 있도록 문화원 가족들은 노력할 것입니다. 

 

김교학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김교학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문제점지적·대안제시 지면할애 부탁"

 울산매일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매일은 지면과 온라인으로 발간되는 신문으로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현안을 광범위하게 다뤄왔고,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시대에 걸맞은 여론 형성에도 기여하며 지역 대표 일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에게도 열려 있는 지면은 울산매일을 더욱 가치 있게 합니다. 
 특히 영상의 위상과 역할이 높아지는 시대에 유튜브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는 신문이라는 고정 틀을 뛰어넘어 재미와 즐거움 더해주며 볼거리와 지식을 전달해 줌으로써 신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장점이자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단체의 대표로서 울산매일에 바란다면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되는 문화예술행사에 긍정적인 면 위주의 보도도 좋지만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대안을 제시하는 보도에도 많은 지면 할애를 부탁드립니다. 지역에는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신문에 소개된 것보다 훨씬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발굴하여 예술인들과 시민들 간의 거리를 좁혀 울산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를 위해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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