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첫 번째부터 밝은미래복지재단 김주현 사회복지사, 밝은미래복지재단 서임량 사무처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진호 사무처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원경 모금팀장.

좌측 첫 번째부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진호 사무처장,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이성호 관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연합모금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연합모금은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 단체가 자체적인 모금활동에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은 모금회의 모금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모금회 브랜드 명칭 및 로고 사용을 공유하게 된다.

금번 선정된 2개 기관은 5월 공모 신청을 받아 6월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의 효과성 등을 평가해 선정됐다.

선정기관은 밝은미래복지재단, 선암호수노인복지관으로 올 12월까지 모금을 하게 되고, 모금된 규모에 따라 매칭금을 지원받게 된다.

밝은미래복지재단은 어르신들의 더 나은 여가를 위한 경로대학프로그램,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 및 어르신들의 활력제공을 위한 어버이날 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많은 분들이 연합모금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2개 기관 모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섬미 기자 01195419023@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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