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아동 직업체험 프로그램 '꿈틀이'(꿈꾸면 틀림없이 이루어진다) 수료하고, 참석한 지역 내 아동 30여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북구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직업체험 프로그램 '꿈틀이'(꿈꾸면 틀림없이 이루어진다)에 참석한 지역 내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사업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됐던 이번 프로그램은 북구 화봉휴먼시아 1·2단지 및 명촌주공아파트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역 내 30여명의 아동들에게 미래, 이색, 현장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 진로자기효능감 및 진로성숙을 증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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