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지난달 30일 경북 영주에서 개최한'2022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남구는 지난달 30일 경북 영주에서 개최한 '2022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객편의시설 조성, 주차환경개선사업,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경영혁신사업, 시설현대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고객편의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및 경영혁신 사업 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남구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인과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시장 활성화를 견인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전국 최대 전통시장 대표 행사인 전국우수시장 박람회는 매년 전통시장 인지도 제고 및 이용활성화 촉진을 위해 시장 활성화 유공자 포상, 전통시장 우수상품의 전시·홍보·판매 지원, 우수시장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섬미 기자 01195419023@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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