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은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12개 공동주택에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동구청은 지난 2월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세대 이상의 108개 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12개 단지(18개 사업)를 대상으로 확정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16일 대상지로 선정된 공동주택 가운데 남목현대파크맨션과 대송현대2차 아파트 등 4곳을 둘러보며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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