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와 ‘발암물질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은 발암물질 사용을 근절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건강한 자동차 만들기 추진단’을 발족했다.
추진단은 1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주가 발암물질 사용 전 안전한 대체물질이 있는지 검토하도록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대체물질 개발제품에 대한 발암물질 사용금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기업윤리 촉구를 해결과제로 제시했다.
‘전국금속노조’와 ‘발암물질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은 발암물질 사용을 근절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건강한 자동차 만들기 추진단’을 발족했다.
추진단은 1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주가 발암물질 사용 전 안전한 대체물질이 있는지 검토하도록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대체물질 개발제품에 대한 발암물질 사용금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기업윤리 촉구를 해결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