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황정아 씨 작품 ‘생태체험’

제5회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황정아 씨의 ‘생태체험’ 등 50여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이수식)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실시한 ‘제5회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를 지난 9월 3일 푸른울산21 홈페이지(http://greenulsan21.co.kr)를 통해 발표했다. 수상작은 총 315점의 출품작 중 59점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김미란 씨의 ‘자연 품으로’ 등 2점이, 동상은 노미영 씨의 ‘대왕암 일출’ 등 3점이 선정됐다. 가작은 박재춘 씨의 ‘선바위 아침’ 등 5점이, 입선은 최도형 씨의 ‘태화강 갈 까마귀’ 등 48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200만 원~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26일 오전 11시, 전시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시청 본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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