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방경찰청은 25일 선거경비상황실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4시간 선거경비 체제에 돌입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등록 개시일인 25일 선거경비상황실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4시간 선거경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선거경비상황실은 울산지방경찰청과 4개 경찰서에 설치하고 다음달 19일 개표 종료 시까지 2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상황실은 앞으로 시·군·구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대선 후보자의 신변보호와 유세장 경비 및 투표용지 인쇄·보관·회송의 임무와 투·개표소에 무장 경비경찰을 배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평온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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