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에서 현대로템이 국가 전략 기술개발 사업으로 개발한 시속 430Km급 차세대 고속열차인 해무(HEMU)-430X 시제차량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세계 4대 철도·물류 전문전시회 중 하나인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20개국, 158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울산에서 유럽까지, 철도연결 머잖았다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에서 현대로템이 국가 전략 기술개발 사업으로 개발한 시속 430Km급 차세대 고속열차인 해무(HEMU)-430X 시제차량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세계 4대 철도·물류 전문전시회 중 하나인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20개국, 158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