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 고가도로 건설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25일 오전 정갑윤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고가도로·교통소음·동천제방 도로 문제 해결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갑윤 의원이 적극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삼익세라믹과 두강팔레스 아파트 주민, 서동 주민들과 상가 상인들, 혁신도시 입주예정자 협의회 등 120여명은 “서동 고가도로 건설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정갑윤 의원 사무실에 대표단 방문과 면담 요청을 계속해 왔다”며 “하지만 고가도로 문제에 대한 계속적인 면담요청에 불구하고 아무런 대답이 없어 항의 집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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