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2일 오전 울산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시작돼 4일 오후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오는 6일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현재 예보되고 있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2일부터 지역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등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비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시설물 점검 등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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