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2013년도 제2회 울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 모집에 810명이 응시해 평균 15.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식품위생 9급이 4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식품위생 9급이 1명 모집에 47명이 접수해 4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다음은 △교육행정 9급 15.9대1 △교육행정 9급(장애) 10대1 △시설(건축) 9급 9대1 △공업(전기) 9급 9대1 △공업(기계) 9급 7대1 △교육행정 9급(저소득층) 3대1 등의 순이었다.

성별로는 전체 응시자 중 남성이 286명(35.3%), 여성이 524명(64.7%)이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8월24일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9월27일 면접시험을 거쳐 10월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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