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사업국민검증단과 민주당 4대강 불법비리 진상조사위원회가 19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낙동강, 남한강 곳곳에서 느려진 유속 탓에 녹조 피해가 커지고 침식, 재퇴적 현상이 발생하는 등 4대강 사업의 폐해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낙동강은 최근 폭염과 적은 강우량까지 겹쳐 녹조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낙동강 녹조…울산 수돗물 비상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4대강사업국민검증단과 민주당 4대강 불법비리 진상조사위원회가 19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낙동강, 남한강 곳곳에서 느려진 유속 탓에 녹조 피해가 커지고 침식, 재퇴적 현상이 발생하는 등 4대강 사업의 폐해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낙동강은 최근 폭염과 적은 강우량까지 겹쳐 녹조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