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서울과 목포를 잇는 호남고속철도에 투입될 새 고속열차 1호 편성이 21일 제작사인 경남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첫 시험운전을 하고 있다. 탄환이 날아가는 듯 날렵한 이미지, 와인색 벨트, 전방 라이트 등 겉모습도 크게 달라졌다.종전 KTX 산천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개선해 안전성, 승객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울산에서 유럽까지, 철도연결 머잖았다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2015년 서울과 목포를 잇는 호남고속철도에 투입될 새 고속열차 1호 편성이 21일 제작사인 경남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첫 시험운전을 하고 있다. 탄환이 날아가는 듯 날렵한 이미지, 와인색 벨트, 전방 라이트 등 겉모습도 크게 달라졌다.종전 KTX 산천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개선해 안전성, 승객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