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항만공사(사장 박종록)는 지난 23일 양산 통도환타지아에서 임원, 부서장, 지표관리담당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성과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항만공사가 준시장형 공기업 전환에 따른 첫 정부 경영평가에 대비해 하반기 지표별 성과관리 추진방향을 재설정했다.

울산항만공사(사장 박종록)는 지난 23일 양산 통도환타지아에서 임원, 부서장, 지표관리담당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성과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박종록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통해 BP(Best Practice)를 적극 발굴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대책 수립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준시장형 공기업 전환에 따른 첫 정부 경영평가에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과관리 워크숍에서 울산항만공사는 ‘미래성장 동력 확보’ 등 4대 전략목표와 연계된 핵심성과지표 32개의 상반기 추진실적 및 성과와 하반기 지표 관리계획을 보고 받고, 조직구성원들의 자체 모니터링 활동과 외부전문가 코칭을 통해 하반기 지표별 성과관리 추진방향을 재설정했다.

또한 지표별 주요 성과 공유, 부진지표에 대한 하반기 만회를 위한 개선과제 도출 및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을 위한 내부토의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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