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에서 중소기업 금융지원업무를 맡고 있는 여신전문심사역들이 발로 뛰는 업무 수행을 통해 담보 위주의 여신관행을 타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 경기침체 위기 극복과 동반성장을 위해 26일 오전 연수원에서 ‘여신전문심사역(Credit Marketing Officer)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금융지원업무를 담당하는 CMO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전략회의는 김창효 팀장의 ‘중소기업 환리스크 관리’ 주제의 강의에 이어 우수 CMO 시상과 공동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발로 뛰는 업무 수행을 통해 담보 위주의 여신관행을 타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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