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LIG손해보험과 제휴를 맺고 110세까지 최고 1억2,400만원의 간병비와 간병지원금을 보장하는 ‘(무)LIG매직110건강안심보험’을 판매한다.

장기 간병전문보험인 (무)LIG매직110건강안심보험은 장기요양1등급 판정을 받을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는 별도로 최대 1억원의 간병비를 한꺼번에 지급한다.

또 장기요양1등급 판정을 받은 뒤 5년동안 60회에 걸쳐 매달 최대 40만원의 간병지원금을 추가로 나눠 받을 수 있다. 이밖에 110세까지 납입보험료 변동이 없어 보험료 인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연간 납입보험료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어 세테크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게 경남은행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진희 방카슈랑스 팀장은 “(무)LIG매직110건강안심보험은 장수리스크를 대비하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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