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한가위를 앞두고 ‘추석맞이 환전ㆍ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와 관련, 9월 30일까지 미국 달러화와 일본 엔화ㆍ유럽연합 유로화(EUR) 등 주요 통화 현찰매매(여행자 수표 매도 포함)는 최고 80%, 개인송금은 최고 70%까지 우대한다.

기타 통화는 현찰매매와 개인송금 모두 최고 50%까지 우대한다.

또 신규로 급여를 해외에 송금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에게도 환율우대와 함께 해외송금수수료 전액 면제 혜택을 준다.

그밖에 이벤트 기간 동안 미화환산 500달러 이상 환전 또는 개인송금 실적이 있는 고객 36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외환사업부 유충렬 부장은 “어느 해보다 긴 추석 연휴인 만큼 종전보다 더 많은 우대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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