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사장 박종록ㆍUPA)가 7월 27일과 8월 24일 두 차례에 걸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울산항 해상견학을 시행한 데 이어 14일 제3차 해상견학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뤄지는 울산항 해상견학 행사는 울산광역시 남구청에서 운항하고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을 이용해 진행한다.

누구나 울산항만공사 홈페이지(www.upa.or.kr)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마친 뒤 2일 오후 2시부터 해상견학 참가자 모집에 지원하면 된다. 신청자는 선착순으로 300명을 모집하며, 신청자 1인당 4명까지 동반신청할 수 있다.

울산항 해상견학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울산항만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울산항만공사 사업개발팀(052-228-5435, 54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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