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충신동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시민들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선거기간 개시일 90일 전인 이날부터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단체장에 대한 예비후보자등록이 시작됐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와 간판·현판·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고, 선거사무장을 포함한 5인 이내의 선거사무원을 둘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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