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14년 4월 23일 홈페이지 주요뉴스면에서 < 檢 유병언 수사…오대양 사건의 '구원파' 실체 드러난다 >라는 제목으로 “ 구원파들은 지난 1987년 오대양 사건 이후 공개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다며 해체를 선언했으나 실제로는 잠행하며 활동을 해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숨진 사람 모두가 구원파 신도들이었으며 ... 대검중수부는 사채 동원에 유 씨가 개입한 정황을 찾았지만 당사자들이 집단 자살을 하는 바람에 기소하지 못하고 유씨를 상습 사기죄로만 기소해 징역 4년을 살게 했다. 유 씨는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당시 수사 검사들은 유 씨가 배후라는 의혹을 여전히 품고 있다.”라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복음침례교회에 확인한 결과ㅡ 오대양사건 당시 사망한 32명은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오대양사건과 무관하며 이는 1987년 1988년 그리고 1991년 세 차례 검찰 수사 결과에서 밝혀진 바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21일 검찰이 공문을 통해서 확인해 준 바 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