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지난 28일 여름철 느슨해지기 쉬운 근무 자세를 다잡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를 삼고자,‘청사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사무실 바닥, 창문 틈 등에쌓인 먼지를 떨어내고 개인비품과공용물품 등을 말끔히 정리했다.

동구청 관계자는“직원들이 상반기에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묵묵히 소임을 다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며“하반기에도 다시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무실 근무환경을 새롭게 하는 차원에서사무실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말했다.

이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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