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달까지 한국환경공단영남지역본부와 함께 굴뚝자동측정기기 적정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부착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15일 밝혔다.
점검은 비밀번호 설정이 불가능한노후 기기를 운영하거나 지난해 배출허용기준을 상습적으로 초과한 사업장 등 5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항목은 열선감지기 등 보안장치의 설치 및 운영상태, 표준가스 주입 시 적정농도값 지시여부, 측정기기의 측정범위 및 설정값의 적정여부, 샘플도관 및 조임장치 상태 등이다.
김재식 기자 jourlkim@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