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오전 6시 22분께 울산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1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가 앞서 정차해 있던 또다른 시내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두 버스 운전사와 최모(여·38)씨 등 승객 7명 등 9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 등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전 6시 22분께 울산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1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가 앞서 정차해 있던 또다른 시내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두 버스 운전사와 최모(여·38)씨 등 승객 7명 등 9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 등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