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전 울산시 북구 주전항 동쪽 23㎞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길이 6.3m, 둘레 3.6m의 밍크고래가 동구 방어진항으로 옮겨져 놓여 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에서 작살로 포획을 시도한 흔적을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 << 울산해양경비안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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