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전 울산시 동구 주전항 동쪽 23㎞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길이 6.3m, 둘레 3.6m의 밍크고래의 몸에서 작살이 발견됐다. 밍크고래의 몸에서 빼낸 작살이 방어진항 수협위판장 바닥에 놓여 있다. << 울산해양경비안전서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작살 맞은 밍크고래 4,300만원 낙찰…국고 귀속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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