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8일 오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광복 70주년 태극기 달기 유공자’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식을 갖는다.
유공자는 공무원 4명, 민간인 8명, 민간단체 4곳 등 총 16명이다.
공무원은 김진혁(38) 씨, 이상욱(32) 씨, 서석언(55) 씨, 윤한희(30) 씨가 민간인은 고정숙(48) 씨, 백대복(59) 씨, 강성택(47) 씨, 신성민(46) 씨, 최중식(53) 씨, 이시균(52) 씨, 김옥희(54) 씨, 김영화(57) 씨가 유공자로 선정, 표창을 받는다. 민간단체는 약사동 래미안1차 부녀회, 한화꿈에그린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 매곡휴먼시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화봉초등학교 5학년 1반이 수상한다. 이 가운데 각 구·군 대표로 5명이 시상식에 참석, 표창을 직접 받고, 나머지 11명은 소속 구·군에서 표창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