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암상가시장 상인회는 지난 15일 상인회 사무실에서 시장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요리전문가 등 심사단의 시식품평회를 통해 BEST 맛집 8곳을 선정했다.

요리전문가 등 심사단 품평회

남구 수암상가시장은 요리전문가 등 심사단의 시식 품평회를 통해 ‘맛 집 베스트 8’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맛 집 베스트 8곳은 부산횟집, 시골여행, 왕고래, 경북족발, 서울떡집, 서라벌식육, 염서방숯불, 꼼장어이며, 이들 맛집에는 미니간판, 위생복, 홍보현수막 등이 지원된다.

임용석 상인회장은 “베스트 8곳 선정뿐만 아니라 상인회 차원에서 고객들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 나가겠다”며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암상가시장은 2015년도 골목형 시장으로 선정됐으며 올 6월까지 야시장 개장, 수요 명물장터 운영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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