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문화유산 반구대암각화(국보 285호, 울산시 울주군)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 '반구대'가 27일 오후 7시 30분 울산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 야외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원작 소설 '반구대'(구광렬 작)를 극단 시어터제로(대표 심철종)와 푸른가시(대표 전우수)가 공동 제작했다. (사진 : 연극 반구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C%97%B0%EA%B7%B9-%EB%B0%98%EA%B5%AC%EB%8C%80-258520064492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