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음악협회 울산광역시지회(회장 김정호·이하 울산음악협회)가 ‘울산클래식 음악제'에 참여할 연주자를 찾는다.

‘울산클래식 음악제'는 지역에서 클래식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울산시민들의 예술적 재능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삼기 위해 마련된 무대로, 8월 26~27일 양일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제’에는 독창, 중창, 독주, 합주 등의 형태로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주자를 뽑는 예선은 9일 오후 3시 남구 팔레드상떼 1층 드림챔버오케스트라 연습실에서 열린다. 

울산음악협회 김정호 회장은 “클래식을 사랑하는 울산시민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예선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문의 010-223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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