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나노 융합 신소재 개발과 보급을 위해 설립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 융합신소재 연구센터’가 21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7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 연구센터는 최근까지 네이처 자매지 6편, 소재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Advanced Material’ 표지논문 등 분야별 상위 10% 논문 41편을 비롯해 총 66편의 SCI 논문을 발표했다. 또 21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 산업체에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는 협력 상용화 사업에서 추진중인 2개 과제 기술이전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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