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을 무단 배출한 혐의로 울산 석유화학공단 설탕 제조업체 삼양사와 이 회사의 스팀 생산시설 운영업체가 16일 경찰에 적발되었다. 사진은 경찰 직원들 이 회사 스팀 생산공정 제어실에서 다이옥신 무단배출 증거를 확인하는 모습. ( 사진은 영상 갈무리 화면, 제공 : 울산지방경찰청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1급 발암물질 ‘다이옥신’ 허술한 관리시스템 도마 위배출제한 강제성 없고 자체검사에 관리주체도 제각각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을 무단 배출한 혐의로 울산 석유화학공단 설탕 제조업체 삼양사와 이 회사의 스팀 생산시설 운영업체가 16일 경찰에 적발되었다. 사진은 경찰 직원들 이 회사 스팀 생산공정 제어실에서 다이옥신 무단배출 증거를 확인하는 모습. ( 사진은 영상 갈무리 화면, 제공 : 울산지방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