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4곳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97곳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범서읍 구영코아루(24.5% 감량)가 최우수 공동주택을 선정됐다.

또 범서읍 천상한라그린피스가 21.1%를 감량해 ‘우수’를, 아담프라임빌과 천상벽산아파트가 16.5%와 11.4%씩 각각 감량해 ‘장려’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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