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8년 4월 29일 상업운전을 시작한 국내 첫 상업용 원자력발전소 '고리1호기'의 가동이 오는 18일 24시(19일 00시)를 기해 영구 정지된다.
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24시를 기해 고리1호기의 가동을 멈추고 핵연료를 냉각한 뒤 2022년부터 본격적 해체작업에 나선다고 15일 전했다. 사진은 고리1호기 준공식.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제공=연합뉴스]
관련기사
- [그시절] 고리1호기 전경
- [그시절] 고리1호기 증기발생기 도착
- [그시절] 40년 만에 불 꺼지는 고리1호기
- [그시절] 1998년 6월 고리 1호기 계획예방정비
- [그시절] 상업운전 개시 10주년 저압터빈 설비개선공사
- [그시절] 원자력발전량 누계 1천억㎾h 돌파
- [그시절] 고리 1호기 3차 원전연료 교체작업
- [그시절] 1981년 7월 고리 1호기 중앙제어실
- [그시절] 1977년 2월 고리 1호기 건설현장
- [그시절] 고리1호기 건설사무소
- [그시절] 1974년 3월에 도착한 고리 1호기 증기발생기
- [그시절] 고리1호기 첫 콘크리트 타설
- [그시절] 고리원자력건설사무소 입구 안내판
- [그시절] 1970년 9월 길천마을에서 바라본 고리마을
- [그시절] 1970년 9월 고리마을
- [그시절] 1968년 3월 고리마을
- [그시절] 1968년 3월 고리마을
- [그시절] 국내 첫 원전 '고리1호기' 4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 [그시절] 1974년 10월 '고리 1호기' 공사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