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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부지역 고대문화에 담긴 역사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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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정 기자
  • 승인 2017.11.26 22:30
  • 댓글 0

 울산대곡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29일 ‘제4회 큐레이터와의 대화’
‘조일리…’展 학예사와 소통시간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9일 ‘제4회 대곡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7일부터 개막한 ‘조일리에서 만난 고대 울산인’ 특별전을 기획한 학예사와 대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시 기획자인 학예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직접 특별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울산 서부지역의 고대문화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조일리 고분군은 울주 삼동면 조일리의 암리 마을 서북쪽 구릉에 위치하는 고분군으로 4~6세기 대에 만들어졌다. 유물은 금동관 4점을 비롯해 위세품과 철제 무기, 농공구, 토기류 등 2,500여 점이 출토됐다.
이번에 전시한 유물은 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 발굴조사 부분으로, 국립김해박물관의 협조로 140여 점의 유물이 20년 만에 고향에 와서 전시됐다.

참가신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dgmuseum.ulsan.go.kr)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서 지난 24일부터 받고 있다. 참가인원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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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편집 :   2017-11-26 21:08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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