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단체
야산·공장 공터… 건조주의보 속 주말 화재 잇따라
6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주성미 기자
  • 승인 2017.12.10 22:30
  • 댓글 0
지난 9일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공장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주말 울산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0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 4분께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삽제마을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나무와 잡목 등 330여㎡를 태운 뒤 40여분만에 꺼졌다.

화재 지역이 민가와 가까운 탓에 주택 비해가 우려됐지만, 소방 헬기 등이 동원되면서 피해 확산을 막았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날 오후 3시 30분에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공장 공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소나무와 건물 외벽을 태우고 5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달 30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열흘째 이어지고 있다. 기상대는 당분간 울산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주성미 기자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