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갓 태어난 딸 살해 후 시신 유기 30대 엄마 구속
Online
  • 연합뉴스
  • 승인 2018.03.02 14:48
  • 댓글 0
갓 태어난 아들 살해 후 시신 유기 30대 엄마 구속(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영아살해·사체유기)로 A(35·여) 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1월 30일 정오 부산 남구 한 2층 건물의 빈 사무실에서 혼자 아기를 낳은 뒤 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하고 시신을 화장실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범행 직후 피를 흘린 채 건물 앞에 앉아 있다가 건물 공사 관계자의 도움으로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 씨는 자신이 출산한 사실만 인정하다가 2차례에 걸친 경찰 조사 끝에 모든 혐의를 시인했다.

영아를 부검한 결과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로 드러났다.

경찰은 A 씨가 "키울 능력이 안 돼 그랬다. 아이의 아빠는 누구인지 모른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