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오면 반복되는 일부 악덕 기업들의 오·폐수 무단 방출이 울산 바다 수질 오염은 물론 울산 시민들의 밥상도 위협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취재 : 신섬미 기자, 촬영·편집 : 고태헌 기자, 제작 : 울산매일 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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