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위해 2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라틴 포크 명곡 '돈데 보이'(Donde Voy)로 유명한 멕시코계 미국 가수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가 울산매일과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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