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관내 100세대 이상 아파트 181개소를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동안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이 우수한 아파트 13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500세대 이상 부분에서는 대현동 신선아파트가 1위로 선정됐고 20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부분에서는 무거동 남운그린힐이 선정됐다. 200세대 미만 부분에서는 달동 현대하이야트가 최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

또한 △대현동 야음동부아파트 △삼산동 꿈에그린2단지 △무거동 롯데캐슬 △선암동 동서그린맨션 △무거동 아성홈토피아는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고 △삼산동 삼산선경 △옥동 대공원한신휴플러스 △달동 월드메르디앙 △무거동 무거한라 2차 △무거동 협성현대는 장려 아파트로 각각 선정됐다.

남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로 선정된 13개 아파트에 대해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용기, 납부필증을 순위별로 차등 적용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우수 아파트에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명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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