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평생교육사협회는 지난 3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울산시평생교육사협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울산협회는 지난 3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성희경 회장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전인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담당하는 평생교육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 자리가 꽉 찬만큼 평생교육이 활성화되어 평생교육으로 꽉 찬 울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2년에 창립된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는 전국 13만 평생교육사의 권익 신장, 전문성 향상, 제도와 정책 제안 및 연구, 평생교육의 진흥, 육성,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로 울산에는 1만 여명의 자격 보유자가 있다. 새로 창립된 울산광역시평생교육사협회는 전국에서 열 번째 광역지부로 등록됐다.

이날 창립총회 기념식에는 박병석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전하영 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 김동영 울산평생교육총연합회회장, 이성룡 경암문화장학재단이사장 등 평생교육기관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