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울산 신고리 원전 건설 현장서 쇠파이프에 깔려 작업자 1명 사망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에서 쇠파이프에 깔려 작업자 1명이 숨졌다.
12일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에서 50대 크레인 기사 A씨가 쇠파이프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골조공사에 사용하는 쇠파이프 묶음을 트럭에서 내리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쇠파이프에 굴러 떨어지면서 A씨가 깔려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주경찰서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송재현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0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