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됐다.

12일 울산시에 따르면 427번 확진자는 60대로 남구 거주자로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지난 5일 남구 선변진료소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하던 중 10일 기침과 발열 등이 있어 11일 재검사 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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