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인터콥 관련 등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됐다.
30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양성 판정 받은 8명이 울산 639~64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중구에 거주하는 639~640번은 전날 확진된 624번의 가족이다.

중구에 거주하는 641번은 전날 확진됐으면서 제2울산교회 관계자인 630번의 가족이다.
동구에 거주하는 642~643번은 전날 확진된 633번의 가족이다.
북구에 거주하는 644~646번은 전날 확진된 628번의 가족이다.

이로써 이날 추가된 인터콥 관련 확진자 6명(639~640, 641, 644~646)과 전날 13명을 포함해 인터콥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 됐다.

또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인터콥 관련 확진자 10대는 2명, 10대 미만은 1명으로 인터콥 관련 확진자 중 10대는 총 7명, 10대 미만은 총 5명으로 각각 늘었다.

현재까지 인터콥 관련 일가족 확진은 지난 27일 618번, 전날 624번과 628번으로 각각 시작된 세 그룹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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