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옹기축제 행사 포스터  
 
   
 
  ▲ 2021울산옹기축제 VR  
 
   
 
  ▲ 2021울산옹기축제 AR  
 

2021 울산옹기축제가 10월 1일부터 8일까지 비대면으로 열린다.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울산옹기축제는 ‘Welcome to 옹기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옹기테마파크 △옹기의 친환경성 △옹기의 전통성과 디지털의 결합이라는 3가지 콘셉트로 펼쳐진다.
10월 1일 개막식에는 옹기박물관의 미디어파사드 연출과 초대가수 신유와 울산예술인이 함께 하는 개막공연 ‘웰컴투옹기마을’이 실시간으로 ‘옹기TV’로 중계될 예정이다. 사전 이벤트로 옹기플로깅챌린지와 제8회 대한민국 옹기공모전을 진행한다.
10월 2일에는 MZ세대 청년들을 위한 옹기마을투어와 ‘청년X옹기 토크콘서트’를, 10월 3일에는 초대가수 박군이 함께 하는 ‘글로벌 옹기가요제’를 진행하며 옹기장인의 옹기제작 시연을 볼 수 있는 ‘장인의 손길’, 토크와 공연이 함께 하는 ‘옹기종기 토크쇼’도 매일 옹기마을에서 펼쳐지며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비대면 또는 개별적으로 외고산옹기마을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온라인옹기테마파크(onggi.or.kr)를 오픈해 VR투어와 퀴즈이벤트 등으로 옹기마을 곳곳을 온라인으로 둘러볼 수 있다. 또 옹기마을을 개별 방문한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옹기마을을 경험할 수 있도록 AR콘텐츠를 활용한 옹기마을 스마트투어, 컬러풀옹기, 옹기마을아트월, 옹기포토존, 옹기소원존 등으로 마을을 새 단장한다. 유튜브채널‘옹기TV’에서 온라인콘텐츠로 190만 유튜버‘데이브’가 함께 하는 글로벌 옹기스토리, 옹기 제작 과정을 ASMR로 표현한 울주옹기메이킹을 만날 수 있다. 비대면 관람객들의 집콕 옹기체험은 슬기로운 옹기생활이라는 타이틀로 ‘새활용편·놀이편·먹거리편’ 등의 시리즈를 다채롭게 준비 중이며, 울주 특산물을 콜라보한 옹기집콕 장만들기도 계획 중이다.
이외에도 외고산옹기 판매 활성화를 위해 울산 내 아파트 등 주민생활권으로 찾아가는 ‘걸어서 옹기마켓’, 드라이브스루로 옹기를 비롯한 울주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차타고 옹기마켓’, 옹기를 비롯한 울주특산물 판매를 위한 ‘옹기TV 홈쇼핑’, 강경젓갈축제와 공동 개발한 ‘젓갈 담은 옹기 패키지’ 등을 통해 옹기의 가치를 널리 알린다.
올해는 산학 협력을 통해 울산대학생들이 기획한 야.옹(야외 옹기마을 방탈출 게임)과 유니스트 학생들의 옹기웹툰도 선보일 예정이다.
울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이 출범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옹기축제로 '옹기마을'을 알리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콘셉트를 맞췄다"며 "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1 울산옹기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울산옹기축제 홈페이지(onggi.or.kr) 및 유튜브채널 ‘옹기TV’, 옹기축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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