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울산창업체험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제3회 울산 청소년 창업 경진대회 본선대회’를 열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울산창업체험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제3회 울산 청소년 창업 경진대회 본선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실시에 따라 온라인(Zoom 활용)으로 진행했다. 지난 8월 예선 대회를 거쳐 초·중·고 17개팀, 85명의 학생들이 ‘소셜벤처 부문’, ‘사회적문제해결 부문’, ‘디자인 부문’, ‘기타 부문’ 등 4개 부문에 참가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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