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원장 심도진)는 지난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내원고객과 지역주민 대상으로 손씻기 중요성을 알리고자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원장 심도진)는 지난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내원고객과 지역주민 대상으로 손씻기 중요성을 알리고자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효과적인 손씻기 방법 등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을 통해 홍보했다.

건협 울산지부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설사성 질환 및 폐렴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전했다.

세계 손씻기의 날(Global Handwashing Day)은 2008년 10월 15일 유엔(UN)총회에서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정됐다.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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