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철호 울산시장이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민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울산시는 2021년 기획조정 및 감사 분야 시정 유공자 20명에게 27일 표창을 수여했다.
지역산업 진흥, 국가예산 확보 등 총 6개 분야에서 선정된 20명이 대통령(1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2명), 울산시장(17명) 표창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은 회전기계 기술력 향상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지역산업 진흥에 이바지한 석종학 미래텍 대표가 받는다.
또 산업 설비의 화재·사고·고장을 사전 감지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윤혜진 유예지 대표, 로봇 전문 교육 프로세스 기반을 마련한 이영우 에이치씨엔씨 대표이사가 각각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국가예산 확보에 이바지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속 박창우 씨 등 17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표창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표창 수상자 20명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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