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 노인보호구역 확대 및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19년부터 총 100곳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80곳에서 사업을 마무리했다.

구·군별로는 중구 5곳, 남구 5곳, 동구 13곳, 북구 21곳, 울주군 36곳 등이다.

시는 올해 나머지 20곳을 지정해 개선 공사를 한다.

노인보호구역 지정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자연·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이다.

시는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3월까지 대상지 수요 조사를 거쳐 보호구역 지정, 실시설계, 개선 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필요로하는 시설은 시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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